제품 관련 기사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4-12-02

조회수3,085

제목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는 입 속 건강 악화! 음주 후 필수 아이템 구강청결제

 

입 속 건강 지키고 매너도 지키려면
음주 후 필수 아이템
구강청결제


연말연시에는 술자리가 많다. 좋은 사람들과 술자리는
즐거운데, 다음날까지 이어지는 술냄새는 고약하다. 술을
과음하는 날이면 특이나 입냄새가 심해지거나 심지어 잇몸까지
퉁퉁 붓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입 냄새의 원인 균을 제거해주고,
충치예방 기능까지 가능한 구강청결제를 사용해보자.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는 입 속 건강 악화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입 냄새가 많이 난다.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산이

생성되면서다. 알코올에 들어있는 당분이나 안주 속 염분, 기름 등에서도 입 냄새가

심해진다. 잇몸이 퉁퉁 붓거나 피가 나는 등의 잇몸질환이 있을 경우 이 역시 구취의

원인이 된다. 또한 알코올과 술 속 각종 유해물질이 입 속에 남아 구강 점막과 식도등에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술을 마신 뒤에는 잠들기 전 반드시 양치질을 하도록 한다.

하지만 안심하면 안 된다. 양치를 한 후에도 입 속에 세균이 남아 있을 수 있다.

구강 건강을 생각한다면 구강청결제를 사용해 한 번 더 헹궈주는 것이 좋다. 음주 후

필수 아이템으로 구강 청결제를 가지고 다녀보자.

 


잇몸질환 예방과 구취를 한 번에 해결

구강청결제를 고를 때는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 효과까지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한양행의 유한 덴탈케어 가글은 입 냄새를 없애주고, 이소프로필메칠페놀 성분이

함유돼 치은염과 치주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서울 대학교 임상실험에 따르면 유한

텐탈케어 가글을 사용하고 2시간 후 구취 유발물질인 휘발성 황화합물

(Volatile Sulfide Compounds)감소효과를 조사한 결과, 다른 제품을 사용한

대조군 대비 그 효과가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강철결제는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성인 및 6세 이상의 경우 2~3회

12~15mL를 입 안에 머금고 30초 정도 충분히 가글을 한 후 뱉으면 된다.

사용 후 약 30분간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효과가 오래간다.

 

 

  ​* 제품 소개 *

  유한양행에서 가글제품 3종을 출시했다. 유한 덴탈케어가글 마일드는 에탄올이

  첨가  되지 않아 자극이 없이 상쾌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한 덴탈케어 가글 스트롱

  은 충치의 원인이 되는 뮤탄스 균을 99.9% 살균한다. 유한 덴탈케어 가글 미즈는

  여성들을 위한 부드럽고 순한 맛이 난다.

 

 

 

 

 

0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