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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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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은 미리미리, 4050은 반드시 알아야 할 '입 속 건강' 지키는 법

2030은 미리미리, 4050은 반드시 알아야 할

'입 속 건강' 지키는 법


최근 대한치주과학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치주질환 진료 인원이 약 4백66만 명에서 약 1천 27명으로 약 2.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국민 질환 중 2위를 차지하는 수치다. 연령별로 50대가 23.1%로 가장 많았고 40대, 60대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잇몸 건강에 비상이 켜진 셈이다. 건강한 2015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올바른 구강 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봤다.

 

 

 

 

 

 

치주질환, 증상과 예방법

치주질환은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뉘는데 잇몸에만 염증이 생긴 경우를 치은염, 잇몸 아래 치조골까지 염증이 번졌다면 치주염에 해당한다. 치주염은 만성질환이라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다가 치조골이 손상되면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붓거나 곪는 증상, 차아가 시리고 흔들리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손상된 치조골과 잇몸이 내려가게 되면 음식물도 예전에 비해 많이 껴서 불편하고 씹을 때 힘이 없는 느낌을 호소할 수 있으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조현재 박사는 "건강한 구강 관리를 위해서는 양치 후에도 반드시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액상형 구강청결제는 칫솔이나 치실이 닿지 않는 곳에 남아 있는 세균을 제거하고 충치 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구강청결제를 선택할 때는 근본적인 구강 건강 관리를 위해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잇몸은 입 속 건강의 기본으로 질환이 생기면 통증은 물론 구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증상이 심할 경우 회복이 어렵고 발치를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구강관리를 위해 이것만은 지키자

1. 구강 건강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칫솔질

2. 양치 후 잇몸 건강을 돕는 치실, 치간 칫솔 사용

3. 이쑤시개 사용금지

4. 건강한 잇몸을 위한 구강청결제 필수

5. 잇몸질환 예방에 효과적인 규칙적인 스케일링

 

EDITOR'S PICK!

잇몸질환의 원인균까지 잡아주는

'유한 덴탈케어가글' 3종

 

유한양행의 유한 덴탈케어가글은 잇몸질환의 원인균을 살균하여 치은염,치주염 등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구강청결제다. 플루오르화나트륨 성분의 불소막 형성으로 구취 제거 및 충치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이소프로필메틸페놀이 함유되어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서울대학교 임상실험 결과에 따르면 유한 덴탈케어가글 사용 2시간 후 구취 유발 물질 (VSC)감소 효과가 대조군 대비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일드, 스트롱, 미즈3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의 특성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다. 구강청결제를 사용할 때는 1일 2~3회, 12~15ml를 입안에 머금고 30초 정도 가글한 후 뱉어내면 된다. 가글한 후 약 30분 정도는 가급적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1 에탄올 무첨가 처방에 자일리톨이 함유되어 자극없이 상쾌하게 입 속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유한 덴탈케어 가글 마일드.

2 여성들을 위한 부드럽고 순한 맛이 특징인 유한 덴탈케어가글 미즈.

3 뮤탄스 균을 99.9% 살균하는 유한 덴탈케어가글 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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